김예경 병원비

찬경 김(GMS) Created Jan 24, 2019 (KR)

Now $38,59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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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sed by 586 people in 180 days ($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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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5 Updated on 2019-02-23

    예경이는 더 이상 기흉이 생기지 않을거라 판단되어 몇일 전 흉관을 제거하였습니다. 아직 폐가 다 회복되지 않았기 때문에 산소통을 사용하여 호흡을 하고 있습니다. 폐가 완전히 나을때까지는 몇주정도 더 입원 해 있어야하나 예경이의 회복속도가 빨라 경과를 보고 조금 더 빨리 퇴원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와 하나님의 은혜로 예경이의 건강도 많이 회복되었고 그동안 나온 병원비도 많은 곳들에서 많은 분들의 후원으로 다 충당 되었기에 후원을 마감하였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도와주실거라 예상하지 못했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예경이와 저희 가족에게 너무나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기도해주신 분들 모두 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Ye Kyung has been doing much better since she moved to Korea. Her lungs are still in a process of recovering so she is using an oxygen tank to breathe. She has to stay in the hospital for several more weeks to be fully recovered but my parents are planning to leave the hospital as soon as she can. With many people's prayers and by God's grace Ye Kyung's lungs are healing rapidly. I am closing this fundraiser since all the medical expense has been covered by many people's help from many different places. All your prayers and donations have been a great help to Yekyung and our family. Once again thank you so much for all your supp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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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한국에서 대학생활을 하고 있는 캄보디아 MK 김찬경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1998년도에 캄보디아에 파송 받아 20년째 캄보디아에서 선교 사역을 하고 계시는 김정호, 서은영 선교사님입니다.
    저에게는 중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여동생(24살, 김예경)이 있습니다. 그 동안 중국에서 대학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얼마 전 중국에서 감기가 심하게 걸렸다고 연락이 왔었습니다. 주위에서 간병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자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급하게 부모님이 계신 캄보디아에 오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집에서 부모님의 간병으로도 회복이 되지 않아 병원에 가봤더니 급성폐렴으로 상황이 많이 안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급하게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의료시설이 열악한 캄보디아에서는 병원의 담당의사도 존재하지 않은 채 치료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병원에 있는 동안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여 결국 도저히 손을 쓸 수 없도록 상황이 악화되어 한국으로 입국할 준비를 하였으나, 6시간의 장거리 비행동안 예경이의 상태가 급격히 악화될 가능성이 크다 판단하여 한국으로 나오지 못하고 22일(화요일) 태국 병원쪽의 sos 비행기로 급하게 이송이 되었습니다. 현재 예경이는 한쪽 폐의 20프로 정도만 제기능을 하고 있는 상황이여서 폐와 호흡을 위한 에크모 기계를 사용하여 겨우 호흡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4일 목요일인 현재, 아직까지도 생사를 단정지을 수 없는 위급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예경이의 건강상황도 문제이지만 태국에서는 보험처리가 되지 않아 각종 병원비와 의료기계비가 저희 가정에서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매일 지출되고 있습니다. 하루 치료비와 에크모 기계비만 해서 매일 1500만원 상당의 병원비가 부담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쌓여가는 병원비만 현재 1억라는 큰 돈이 되었습니다. 선교사님 이신 저희 부모님께서 감당하시기에는 이 큰 비용에 대한 납부가 불가능한 상황이기에 모금페이지를 열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기도제목으로 많은 기도와 후원에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올해로 겨우 24살인 제 여동생 예경이가 하루 빨리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2. 예경이의 간호를 위해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지쳐가고 계신 부모님과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 해 주시기를, 그 마음 가운데에 하나님을 더욱더 의지할 수 있도록
    3. 예경이의 병원비,치료비가 채워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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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Donations of 586
  • 10,000 ****(Anonymous)

    153 days ago

    하나님께서 회복시켜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려요

  • 5,000 채경령

    154 days ago

    힘네세요!!

  • 300,000 ****(Anonymous)

    154 days ago

  • 100,000 ****(Anonymous)

    154 days ago

    이 일을 통해 주님이 하실일을 신뢰합니다. 가족분들 힘잃지마시고, 날마다 주님주시는 새힘으로 살아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려요. 함께하시는 주님을 꼭 붙드세요.

  • 100,000 ****(Anonymous)

    156 days ago

    힘내요!

  • 20,000 김순희

    159 days ago

    꼭 회복하시길 기도합니다.

  • $300 ****(Anonymous)

    160 days ago

  • 30,000 ****(Anonymous)

    161 days ago

    힘내세요.

  • 50,000 ****(Anonymous)

    162 days ago

    좀더 힘내주세요~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 50,000 박경순

    163 days ago

    주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 30,000 ****(Anonymous)

    163 days ago

    힘내요!

  • 20,000 ****(Anonymous)

    163 days ago

    우리 모두가 기도하고 있어요.

  • 50,000 ****(Anonymous)

    164 days ago

    조금만 더 힘내세요!

  • 100,000 ****(Anonymous)

    166 days ago

    빠른 쾌유를 위해 기도합니다

  • 50,000 ****(Anonymous)

    166 days ago

    주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 $100 ****(Anonymous)

    166 days ago

    예경아, 엠케이 캠프에서 봤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네... 빠른시일내에 완쾌하길 바래! 늘건강하고, 힘내고! 쌤이 멀리서 응원할께~

  • 10,000 bread

    166 days ago

  • 200,000 Fellow MK

    166 days ago

    Praying for you and your family. 힘내요❤️

  • 50,000 안은숙

    166 days ago

    하나님께서 고쳐주실 거에요

  • 20,000 ****(Anonymous)

    167 days ago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 100,000 정방철

    167 days ago

    기도하겠습니다~!!!

  • 20,000 현예은

    167 days ago

    꼭 치유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5,000 ****(Anonymous)

    169 days ago

  • $1,000 Kyung S Lee

    169 days ago

    God is our hope and healer. Contributing on behalf of MK Global Leadership Development Board. We MKs are praying for your fast recovery.

  • 30,000 ****(Anonymous)

    169 days ago

    하나님이 이번일을 통해 선하신것을 계획하심을 기대합니다.

  • 50,000 ****(Anonymous)

    170 days ago

    힘내세요..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 50,000 신영지

    171 days ago

    예경친구와 부모님을 위해 찬경오빠도 힘내시면 좋겠어요!!

  • 50,000 신영지

    171 days ago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응원하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힘내길 바랍니다!!

  • 10,000 ****(Anonymous)

    171 days ago

    기도할게요! 힘내세요!

  • 30,000 ****(Anonymous)

    171 days ago

    힘내세요!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온전히 치유시켜 주실 것을 믿습니다!!

  • 100,000 지재민

    171 days ago

    수진이 통해 안부 물어보며, 빨리 쾌차하길 항상 기도하고있습니다. 곧 잘 해결되고 가족 모두가 더 단단해지는 계기가 되실거라 믿습니다. 힘내시고 이겨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300 Seung Hwan Cho

    171 days ago

    하나님의 치유의 손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 20,000 ****(Anonymous)

    172 days ago

    힘내세요!!! 건강이 완전히 회복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30,000 ****(Anonymous)

    172 days ago

    You are not alone!

  • 50,000 ****(Anonymous)

    173 days ago

    뒤늦게 소식을 알게되었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손이 되어 돕는 손길들이 많음에 감사하며 함께 동참합니다. 오빠의 간절한 기도제목들이 하나님의 응답이 있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 50,000 ****(Anonymous)

    173 days ago

    주님의 은혜로 속히 치유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000 ****(Anonymous)

    173 days ago

    치유의 손길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 50,000 박지원

    173 days ago

    기도하고있어, 계속 기도할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고 계시니 걱정마, 우리 모두의 간절한 기도를 듣고 계신 것 같아 우리예경언니 우리 얼른만나자 보고싶어 사랑해

  • 50,000 김소연

    173 days ago

    기도하겠습니다

  • 30,000 ****(Anonymous)

    173 days ago

    예경아 기도한다!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신다.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