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se and Shine One Newman!

경남 민 Created Jun 3, 2018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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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3 Updated on 2018-11-25

    열방을 향한 기도의 파수꾼으로 서라!
    작년 한국에 귀국한 뒤 오랜 시간 나라와 열방을 위해 중보하는 선교사님들과 함께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곳에서 매일 밤 늦게까지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기도하는 무릎의 전사들이 있음에 놀랐고, 실제로 중보의 삶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사역이 없는 날에는 오전, 저녁 시간에 함께 중보와 파수로 북한 지하교회와 나라 이스라엘, 그리고 열방을 위해 기도하며 보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 가운데 온전히 서가는 그 날을 기대하며 주님을 섬기고, 주님과 동역하는 것이 감사할 뿐입니다.
     
    북한 사역 : "내 백성을 가게 하라"
    단체를 떠나 홀로 서서 사역 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주님이 열어주시는 곳에 바로 바로 순종하며 따라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현재는 누리글 선교회와 협력하여 북한 사역을 돕고 있습니다. 이 분들과 함께 사역을 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이, 하나님의 심장이, 지금 이 순간에도 핍박 받으며 고통 가운데 있는 북한 지하 교회 성도들을 향하여 계시고 그들을 실제적으로 풀어나게 하시기 위해 많은 사람들을 통해 일하고 계심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지난 10월~11월 사이 한 달 정도 미국에 가서 탈북자 사역팀, 중국 중보 네트워크 팀, 그리고 여러 북한 관련 사역 팀들을 만나 함께 마음을 나누며 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북한의 형제들을 위해 자신의 마음과 시간, 열정과 삶을 드리는 귀한 지체들을 만나게 되어 감격이 되고 앞으로 주님이 하실 일이 더욱 기대가 되어졌습니다.
     
    누리글 선교회(소수 민족 사역. 중국과 히말리야 일대 사역팀)
    누리글 선교회는 해마다 몇 번씩 중국의 티벳 지역을 시작으로 히말리야 산맥의 나라인 인도, 네팔에 이르는 히말리야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들은 가장 복음화율이 낮은 지역이며, 또한 가장 많은 '방언 족속들'이 있는 곳들입니다. 그러하기에 나라와 족속 방언까지 주님의 나라로 회복되기 원하시는 주님의 열정과 심장을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히말리야 고원 지대에서 사역하는 것이 생명까지도 위험한 경우가 많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 사역 속에서 중국은 중요한 역할은 하는데 중국이 급격한 변화기에 접어 들었습니다. 교회와 성도들에 대한 핍박이 이미 시작되었고, 노골적으로 2020년까지 모든 선교사들을 추방할 것이라고 얘기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히말라야 사역의 시작점이자, 중요한 거점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땅이기에, 이 곳의 막혔던 문이 열리고, 가려진 길들이 열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010-3708-8212
    gworldc7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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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 가정은 15년 가까운 시간을 CCC(한국 대학생 선교회) 선교사로서 중국을 섬겼고, 싱가포르EAST 신학교에서 신학 연수를 했습니다. 연수를 마무리하고 이 후의 사역지를 고민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저와 아내는 동시에 “지금은 한반도를 위해 집중하여 기도하고 마음을 쏟아야 한다!”는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선교지에서 살아왔던 우리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하는 것은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주님의 부르심에 모든 우리의 이성적 판단과 감정적 어려움들을, 환경적 불편함을 내려놓고 순종하고 귀국했습니다.

    한국에 돌아온 후 약 1년의시간 동안 북한 관련 사역팀에서 섬기는 동안 한반도를 향한, 그리고 우리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북한 관련 사역을 시작할 때는, 이 사역을 통해 원래 하나였던 이 땅 남과 북이 하나가 되고, 영적, 물리적 자유를 잃어버린 채 말할 수 없는 고난과 핍박 속에 살아가는 2,500만 북한 주민들이 해방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기도하며 섬겼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은 거기에 머물지 않길 원하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민족이, 한반도와 열방에 흩어진 디아스포라들과 함께 이제 깊은 잠에서 깨어 일어나야 할 때이며, 주님의 강한 군대로 정열되어야 할 때임을 알려 주셨습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느니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을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이사야 60:1-3)

    말씀에서와 같이 지금 이 세상은 어둠에 덮혀 버려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운 것과 같습니다. 예전에도 그랬겠지만, 지금은 더욱 짙어지고, 두터워 지고, 강력해 지고, 사악해졌음을 누구라도 동의하는 그런 시대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빛의 군대를 불러 일으키고 계십니다. 소수이지만, 새벽이슬같은 주의 청년들을, 다음 세대들을 곳곳에서 일으키고 있음을 똑똑하게 보게 하셨습니다.

    기도하는 것은, 북에서 일어나게 될 빛의 군대, 끝까지 영적 순결을 지키고 인내한 남한의 거룩한 신부들, 그리고 열방의 디아스포라들 가운데서 일어나 함께 하게 될 용사들과 하늘의 군대가 함께 연합하여 어둠의 영과 세상 주관자들과 악의 영들을 대적하여 승리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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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이 원하시는삶 가는길이 평탄케 되시길~~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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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가는길에 주의 축복 있으리 영광의 주 함께 가시니 네가 밟는 모든 땅 주님 다스리리 너는 주의 길 예비케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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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되면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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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 전선 최선방에 서서 싸우는 기순 선교사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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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이 부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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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빛이 환하게 밝혀질 그날을 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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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이 앞서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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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가라하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