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민♡최수임 사역 소식

수임 최(GMP) Created Sep 27, 2021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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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13 Updated on 2023-12-14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상민, 최수임 선교사입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높으신 이름으로 문안 인사드립니다. 이곳 몽골은 11월 가을 문턱을 넘어 12월의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도 작년에 비해 추위가 늦어진 편이어서 외부 활동에 큰 부담은 없습니다. 추워지는 날씨만큼 이곳의 물가도 만만치 않네요. 그럼에도 채워 주시고 인도해 주는 하나님의 은혜에 오늘도 감사하며 주어진 선교사로서의 삶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UBMK학교(울란바타르 선교사 자녀학교)
    MK 학교에서의 사역은 오늘도 계속 진행 중입니다. 한국에서 시설과 관련된 선교사님께서 1년간 봉사해 주시기로 하여 학교의 시설 부분을 보수 및 유지 업그레이드 해주시고 계시며, 아내 선교사님께서는 그동안 점심 급식을 외부 업체에 맡겨서 진행하던 것을 학교 식당에서 90명(학생 60, 교사 24)분의 음식을 준비해 주셔서 9월부터 풍성한 식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100교회 연결운동과 개인 후원을 통해 건축 후 학교의 부족한 재정을 채우려고 하지만 아직 16 교회만 연결되어 더 많은 교회와 개인 후원자분들께서 선교사 자녀학교에 지원해 주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반석유치원 사역
    반석 유치원은 반석교회의 부설 기관입니다. 반석교회는 한국인 사모님과 몽골 인 목사님(벌드목사님)께서 20년 전 개척한 교회입니다. 교회 주변에는 게르에서 살고 있는 어려운 가정들이 많아 그곳 아이들이 교육과 보살핌을 받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반석교회가 오랜 시간 아이들을 보살펴 줄 수 있는 장소를 위해 기도하던 중 NGO 단체(해피아이 강원지사)와 몇몇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후원으로 유치원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로 잠시 중단되다가 2021년 건물을 완공했습니다. 건물은 완공이 되었지만, 유치원을 도와 함께 일할 사람이 없어 계속 비워두었다고 합니다.

    올해 초 저는 유치원을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고 기도하면서 주님께서 기뻐하신다는 확신이 들어 유치원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7월에 한국에서 몇몇 후원자들이 와서 준공 예배를 드리고, 저는 8월에 몽골에 입국하여 9월부터 현지 선생님들과 유치원을 준비했습니다. 마침 한국에서 폐원하는 유치원에서 교구와 장들을 보내주셔서 그것으로 반을 꾸미고, 교사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유치원을 섬기는 3분의 선생님이 계시는데 체기(여자), 가나(남자), 보야(남자)선생님입니다. 체기 선생님은 21살이며 전에 제과점에서 일을 하다 몸이 좋지 않아 교회를 돕고 있었는데 유치원 일을 해보고 싶다고 하여 제가 가르치고 있습니다. 가나와 보야 선생님은 신학을 전공한 전도사님들인데 보조교사로서 주중에는 유치원의 여러 일을 돕고 있습니다. 특히 보야 선생님은 저의 통역을 전적으로 맡고 있습니다. 10월12일 개원 예배를 드리고 유치원 생활은 시작되었습니다.



    몽골은 9월에 학기가 시작인데 저희가 조금 늦게 시작이 되어 현재는 4명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2명의 아이들은 반석교회를 다니던 아이들이고, 2명의 아이들은 유치원을 다니게 되면서 처음 예배를 드렸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현재 2명의 아이와 부모님도 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유치원은 후원으로 이루어지며 아이들은 거의 무상으로 유치원을 다닙니다. 몽골에 추운 겨울이 시작되면서 유치원의 물관이 얼어 현재 우물에서 남자 선생님들이 물을 길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 겨울이 지나야 보수공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반석교회 주변 마을에 아직 중앙난방이 들어오지 않아 개인적으로 전기로 유치원 난방을 하고 있는데 전기료가 걱정됩니다. 몽골의 추운 겨울은 일반 사람들과 가난한 사람들에겐 정말 더욱 어려운 시기인 것 같습니다.

    우물물을 길어오는 선생님들의 얼굴을 볼 때 물 한 방울이 얼마나 귀한지 회개가 나오더군요. 제가 김치를 가지고 가면 몽골 선생님들은 점심으로 나오는 몽골식 볶음밥, 볶음면과 함께 먹으며 행복해합니다. 밥 한 톨도 함부로 버리지 않는 그분들의 모습을 보며 또 회개했습니다. 저를 참 부끄럽게 하는 우리 반석유치원 선생님들과 아이들입니다. 이제 겨우 2달이 되어 가는데, 선생님들과 아이들은 유치원을 사랑하고 서로를 사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도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너무 귀하게 여겨집니다. 바램은 체기 선생님이 유아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고, 한 반을 더 섬길 수 있는 교사가 오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며, 먹을 것도 풍족하고 기쁘게 주님을 찬양했으면 좋겠습니다.

    토요 한글 학교
    9월 2일 개학을 했던 토요 한글학교가 12월 2일 종업식을 끝으로 내년 3월을 기약하며 2023년도의 모든 수업과 일정을 마쳤습니다. 학생들은 대부분 몽골학교를 다니는데 토요일을 기대하며 보낸다고 합니다. 올해는 소풍, 박물관, 다문화 올림피아드 등 다양한 외부 활동을 통해 한글 교육뿐 아니라 다양한 외부 행사를 통해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풍성한 간식은 아니지만 배고픈 아이들에게도 음식을 통해 섬길 수 있었던 것도 토요 한글학교의 작은 역할 중 하나입니다. 토요 한글학교가 믿지 않는 아이들에게 복음의 통로와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전하는 귀한 곳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대학생 사역
    최근 대학생들의 모임에 2가지 모습의 새로운 친구들이 함께함으로 인해서 모임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먼저는 신앙이 좋은 친구의 합류로 기존에 있던 학생들이 도전을 받았다는 것과 믿음이 전혀 없는 친구가 함께 함으로 인해 자신들이 믿음이 없었을 때를 생각하며 돌이켜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올해부터 직장인이 된 너너거(미술교사)는 모임에 늦지 않고 일찍 와서 그전보다 신앙생활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샤가이(법대)는 세상 법과 하나님의 법에 관해서 개인적인 갈등과 고뇌가 있었으나, 지금은 말씀을 사모하며 성경 공부를 성실히 준비하고 자기관리를 잘하며 신앙을 성장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허써(약대)는 농구를 좋아하여 위트와 유머가 풍부합니다. 최근 제가 농구 코치였다는 것을 알고 농구 배우기를 원해 토요일에 2~3시간 정도씩 체력훈련과 스텝, 농구 스킬을 배우며 운동능력과 더불어 신앙을 성장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툽싱(회계)은 신앙이 좋으며 반주와 찬양 인도를 잘합니다. 그런데 4학년이 되면서 학업과 아르바이트 등 바쁜 시간을 보내게 되면서 모임에 조금 소홀한 것 같아 걱정되지만, 주님께서 툽싱과 함께 해주실 것을 믿음으로 간구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여러분의 기도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여러분의 일터와 가정에서도 화목하고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기도제목 ★

    [ UBMK학교 ]
    ① 학교 교육에 필요한 재정이 채워질 수 있도록.
    ② 2024년 유치원, 초등, 중고등의 교사가 채워질 수 있도록.
    ③ 코로나 이후 많은 선교사님이 떠나 학생 수가 줄어들고 있어 학생들이 채워질 수 있도록.
    ④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치는 교사가 되고, 말씀으로 깨어 있는 UBMK 학생이 될 수 있도록.

    [ 토요 한글학교 ]
    ① 다문화 아이들을 사랑으로 섬기는 교사가 채워질 수 있도록.
    ② 아이들의 등하교와 교육 시간 중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③ 섬겨주시는 교장선생님과 선생님들이 지치지 않고 즐거움으로 섬길 수 있도록.
    ④ 아이들이 이곳을 통해 사랑을 더 느끼고 배우며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 대학생 모임 ]
    ① 고향을 떠나 먼 곳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의 생활이 안정될 수 있도록.
    ② 말씀을 듣고, 읽고, 고백할 때마다 하나님을 아는 지혜가 더할 수 있도록.
    ③ 대학생을 섬기는 저희들이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섬길 수 있도록.
    ④ 인원이 늘어남에 따라 지출이 늘어 필요한 최소한의 재정이 채워질 수 있도록.

    [ 가족 ]
    ① 장상민 선교사 : 몽골 생활에 잘 적응을 하고 맡겨진 일을 잘 감당하는 것이 나의 수고와 노력이 아닌 온전하신 하나님의 보살핌과 은혜임을 날마다 고백하고, 여러 사역을 감당하며 오만하지 아니하며, 체력적으로나 영적으로 건강할 수 있도록.

    ② 최수임 선교사 : 반석유치원을 도울 수 있는 기회와 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유치원을 처음 접하는 교사들과 아이들에게 좋은 기독교 교육을 가르칠 수 있도록 겸손함과 능력을 주시기를.

    ③ 자녀 : 2학기부터 전공은 운동생리학과 부전공으로 신학을 하기로 했습니다. 전공으로 신청했던 운동 코칭은 의료쪽으로 가깝다고 하여 티칭쪽인 운동생리학으로 전과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사가 우선되고, 학기 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데 학기를 잘 마무리하며, 겨울방학 동안 지낼 수 있는 안전한 장소가 정해지도록. (방학동안 기숙사에서 머물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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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몽골에서 사역하는 장상민, 최수임 선교사입니다.

    저희는 2011년부터 약 10여 년간 C국에서 유치원 교사와 체육 교사로 교육사역과 MK(선교사 자녀)사역, 현지 유초중고 캠프사역을 하였습니다. 안식년 후 2기 사역을 위한 선교사 재훈련을 받고, 몽골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장상민 선교사
    체육 교사로 현지 리더 캠프 지원(공동체 활동, 풍선, 기타활동 등) 및 선교사 자녀들과 스포츠 모임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스스로 찾아가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역을 해왔습니다. 앞으로 몽골에서 MK 사역과 스포츠를 통한 교육 나아가 스포츠 분야의 여러 방면에 걸쳐 체육 리더를 발굴하고 육성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캠프 지원 사역도 함께 할 예정입니다.

    최수임 선교사
    유치원 교사로서 현지인 교사 교육과 부모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몽골에서도 유치원 교사로서 아이들을 지도하고, 부모 상담을 통해 기독교관을 가지고 아이들을 양육할 수 있도록 도우며, 현지의 교사교육과 리더 육성을 통해 기독교 정신을 가진 현지 유치원을 세우는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정신을 가지고 진행하는 교육은 많은 시간과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주님 안에서 변해가는 아이들 모습을 기대하며 함께 기도하고 응원해 주시는 동역자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후원금은 '미션펀드' 이름으로 결제되며,
    종교단체 기부금(41번) 영수증을 발급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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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Donations of 48
  • 30,000 / mo.****(Anonymous)

    2024-02-21

    죄송합니다. 조아라에게 상의없이 후원접수 했다가, 카톡 받아보고 좀 의아했나봐요. 소식지라던지 정기적으로 아라에게 보내지면 예배도 안드리고 교회도 안나오는데 예민한거 같아 철회 했다가 제 이름으로 부족하지만 다시 시작해보렵니다.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제게도 소원하는 일이 있으니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 50,000 / mo.권철현

    2023-11-09

    주님의 가득한 축복이 있음을 알고있읍니다 건강하시고 복음의 그날까지 화이팅 할렐루야!!!

  • 50,000 / mo.남명한

    2023-03-09

    늘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 20,000 / mo.윤정희

    2022-08-05

    수임아! 너와 장집사와 요셉이 보호하심이 함께하길 기도할게 용민맘

  • 50,000 / mo.장희전

    2022-08-04

  • 50,000 / mo.최정인

    2022-05-26

    주님과 늘 함께..

  • 10,000 / mo.이혜자

    2022-05-15

  • 10,000 / mo.안명임

    2022-05-08

    장상민.최수임선교사님. 영혼구원에 간절한마음으로 사랑과수고를 아끼지아니하는마음에 응원과격려를 보냅니다. 언제나성령충만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10,000 / mo.김대우

    2022-05-06

  • 10,000 / mo.****(Anonymous)

    2022-05-04

    복음의 열정은 코로나도 초월할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샬롬!!!

  • 10,000 / mo.서일건업(주)

    2022-05-04

  • 20,000 / mo.송봉규

    2022-05-04

    선교사님 축복합니다~~~♡

  • 50,000 / mo.****(Anonymous)

    2022-05-03

    최수임선교사님 힘내셔요 두분을 위하여 늘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20,000 / mo.김대중

    2022-05-03

  • 30,000 / mo.C.J.H.

    2022-03-31

    장상민,최수민 선교사님과 작은 선교사 요셉군 귀한 사역 감당에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함께 합니다.

  • 10,000 / mo.이민수

    2022-03-30

    10여년전 C국에서 유치원교사 생활을 함께 했던 좋은 추억이 생각나네요. 장상민선교사님 최수임선교사님 사랑하는 요셉이 까지 모두 축복합니다. 매순간 주님이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 100,000 / mo.안은희

    2022-02-15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 하십니다.

  • 10,000 / mo.정혜진

    2022-02-14

    하나님에 사람으로써 한영혼 천하보다 귀하게 생각하시고 사랑하시는 주님의 마음과 주님에 심장으로 그사랑으로 많은 영혼들을 주님께로 인도하시는 귀한 종들이 되어주세요~~주님에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10,000 / mo.박상우

    2022-02-13

    화이팅~~~~~

  • 10,000 / mo.최정윤

    2022-02-10

    건강하게 잘지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힘내!

  • 10,000 / mo.박은정

    2022-02-10

    화이팅 ❤

  • 50,000 / mo.Amy Soyoung Kim

    2022-01-30

    장선생님, 수임선생님, & 요셉!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이 땅에서 이렇게 함께 마음과 손 모아 동역할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선생님과 수임선생님 그리고 요셉이 모두 참 자랑스럽습니다.❤️

  • 100,000 / mo.남궁 윤

    2022-01-07

    최수임.장상민 선교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10,000 / mo.전준영

    2021-10-24

    주님의 은총이 항상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 50,000 / mo.****(Anonymous)

    2021-10-22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잠언16:9

  • 100,000 / mo.장승기

    2021-10-15

  • 10,000 / mo.최병국

    2021-10-13

    장상민,최수임,장요셉 축복하고 사랑한다♡

  • 50,000 / mo.최경아

    2021-10-08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두분의 가시는 그 걸음 위에 늘 동행하시며 축복하실 줄 믿고 기도합니다.

  • 30,000 / mo.정주희

    2021-10-06

    언니~ 생일 축하합니다 ❤️

  • 5,000 / mo.박은실

    2021-10-06

    선생님 반갑습니다.

  • 30,000 / mo.****(Anonymous)

    2021-10-06

  • 100,000 / mo.서혜진

    2021-10-06

    사랑하는 내친구 수임이와 상민씨 요셉이 아름다운 주의종 된 삶을 축복합니다 사역과 건강 위해 늘 기도할게요

  • 20,000 / mo.이재인

    2021-10-04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리는 최수임&장상민 선교사님♡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해요♡

  • 20,000 / mo.김인아

    2021-10-02

    사랑하는 최수임&장상민 선교사님.. 주님을 향한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사역되시길 기도드려요~~^^♡♡

  • 10,000 / mo.****(Anonymous)

    2021-10-01

  • 30,000 / mo.****(Anonymous)

    2021-09-29

    한 두 달전 아들이, 가족이 함께 선교사님께 후원햤으면 좋겠다고 해서 마음에 품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예비해 주셨네요^^ 선교사님의 가정과 그 땅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축복합니다.~♡

  • 30,000 / mo.황현정

    2021-09-29

    언제나 기도로 함께 합니다

  • 10,000 / mo.최선이

    2021-09-28

    든든한 힘이되어주는 두분 응원합니다.

  • 10,000 / mo.현숙

    2021-09-28

    사랑하는 수임아, 몽골 선교를 계획하는 너의 가족이 항상 건강하고 주님안에서 행복하길 기도할게^^

  • 10,000 / mo.박필균

    2021-09-28

    나의 오랜친구 수임아~ 니가 원했던 몽골 선교 사역을 통해 많은 이들이 믿음과 희망을 찾길 바라며 너희 가족의 건강을 끝까지 기도할게~^^

  • 30,000 / mo.김용섭

    2021-09-28

    선교사님 가정의 귀한 사역 위에 일마다 때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기름부으심이 항상 함께하셔서 가시는 곳마다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길 마음모아 기도합니다. 여호아 이레!

  • 100,000 / mo.권성은

    2021-09-27

    사랑하는 친구 수임아♡ 네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함께 할께 ~♡ 네가 자랑스러워 사랑해! -성은-

  • 50,000 / mo.김은영

    2021-09-27

    주님의 일꾼 장상민, 최수임 선교사님♡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의 사랑을 선포하며 그 어디나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가는 두 분의 손길과 걸음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 10,000 / mo.한예주

    2021-09-27

  • 30,000 / mo.최정아

    2021-09-27

    주님안에서 사랑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심으로 기쁨이넘치는 하나님을 춤추게하는 사역이 되시길 늘 기도로 응원합니다 임마누엘

  • 10,000 / mo.윤혜진

    2021-09-27

    항상 강건하시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가정이 되시길 빕니다

  • 20,000 / mo.민지숙

    2021-09-27

    모든 맡겨진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선교사님 가정 가운데에 성령충만함과 기쁨과 평안히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 10,000 / mo.이지연

    2021-09-27